2017년09월16일 14번
[재무회계] 상공회사는 대한회사에 상품을 판매하고 90일 만기인 어음(액면가 ₩1,000, 표시이자율 14%)을 받았다. 이 어음을 30일 동안 보유한 후 금융기관으로부터 15% 할인을 받았다. 상공회사가 어음을 할인한 후, 받을 실제 수령액은 얼마인가? (단, 1년은 360일로 계산한다.(소수점 이하는 무시한다.))
- ① ₩1,009
- ② ₩1,016
- ③ ₩1,021
- ④ ₩1,035
(정답률: 50%)
문제 해설
어음의 할인이란, 어음 만기일까지 남은 기간에 대한 이자를 미리 금융기관에서 받는 것을 말한다. 이 때 할인이 받아지는 금액은 할인이율과 어음의 잔존기간, 그리고 어음의 액면가에 따라 결정된다.
이 문제에서는 어음의 액면가가 ₩1,000이고, 표시이자율이 14%이므로 90일 동안의 이자는 다음과 같다.
₩1,000 × 0.14 × (90/360) = ₩35
즉, 만기일에 상공회사는 ₩1,035을 받을 것이다.
하지만 상공회사는 어음을 30일 동안 보유한 후 금융기관에서 15% 할인을 받았다. 이는 어음의 잔존기간이 60일이 되었음을 의미한다.
할인된 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.
₩1,035 × (1 - 0.15 × (60/360)) = ₩1,009
따라서 상공회사가 어음을 할인한 후 받을 실제 수령액은 ₩1,009이다.
이 문제에서는 어음의 액면가가 ₩1,000이고, 표시이자율이 14%이므로 90일 동안의 이자는 다음과 같다.
₩1,000 × 0.14 × (90/360) = ₩35
즉, 만기일에 상공회사는 ₩1,035을 받을 것이다.
하지만 상공회사는 어음을 30일 동안 보유한 후 금융기관에서 15% 할인을 받았다. 이는 어음의 잔존기간이 60일이 되었음을 의미한다.
할인된 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.
₩1,035 × (1 - 0.15 × (60/360)) = ₩1,009
따라서 상공회사가 어음을 할인한 후 받을 실제 수령액은 ₩1,009이다.